슬픔을 맞이한 유가족분들께 위로를 전하며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코로나 시대, 모두가 낯선 이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에 부산시립미술관과 부산일보는 코로나19 사망자를 떠나보내며 고인과 미처 나누지 못한 사연을 모집하여 애도의 공간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모집한 일부 사연들은 부산일보에 고인을 떠나보낸 유가족과 친구(지인)의 마음을 담아 소개되며, 2021. 4. 23일부터 진행되는 부산시립미술관의 <이토록 아름다운> 전시에 소개됩니다.
사연은 아래 구글폼으로 바로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https://forms.gle/M4oMRm1moxRr3E7u6 (유가족 사연)
https://forms.gle/fLqSd5Rd89NkFvf2A (친구, 지인)
여러분들의 사연은 코로나 시대 애도와 위로가 사라져 슬픔을 참고 견디는 이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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