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나..무지 슬프다...
오늘 어떤 사람에게서.... 그녀가 올 가을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들었어....
정말... 그녀에게 크나큰 상처를 준 나였지만... 그렇게 빨리 날 잊고 결혼을 한다니...
넘넘 맘이 아퍼........
나 이제 어떻게해 ??
회사생활도 너무너무 힘들고..매일 눈물이 난다....
영업이라는.... 사람을 만나서 영업적인 모습으로 비춰지니..이렇게 비참하고...
고통이 클줄....
엄마............
날 멀리하는 사람들이 원망스럽고..넘넘 미워..어떻게 해야해.........
정말........엄마 곁으로 가고싶다...
그냥 아무런 고통없이....... 엄마 옆에서 엄마의 따스한 손길을 받으며..있고싶어...
엄마..보고..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