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가 서있길래...서행하면서 지나가려는데 갑자기 택시 문이 활짝 열리네요...
정말 ..10센티 정도의 간격 차이로 부딧치진 않았지만...휘청하며 인도에 조금 긁혔습니다.
1미터 정도 주욱 긁히며 겨우 넘어지지않고 서서 뒤를 돌아보니..택시 기사도 돈 세아린다고
모르고있고...문을 연 사람도 기사 돈 세아리는거 바라본다고 제가 이렇게 된것도 모르고
있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넘...넘..어이가..없었습니다...
정말.....할말을 잃고.... 그냥 제 갈 길 갔습니다.
비가 많이 와서... 옷이 젖어들고 있었거든요...........
정말 조심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