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열심히 뛰고, 또 뛰고...정말 많이도 울어보고 힘들어하고 주저앉았는데...
나의 뜻이 하늘까지 도달했는지....그 맘을 알아주고 나의 회원이 되서 평생 하나뿐인
중요한 결혼식을 나에게 맡긴 친구가...드디어 오늘 결혼식을 해...!!
1달에 걸친 누가보면 어설펐지만, 정말 열심히 뛰어다니며 전문 컨설팅을 해서
친구가 맘에 드는 모습을 보니..넘 좋구~ 늘 엄마가 옆에서 잔소리를 하며 가격 애누리
하는걸 알게 모르게 배우고 터득했나봐... 열심히 하니깐 5월 챔프로써 사원으로
진급도 하고, 오늘 결혼식도 하잖어....엄마 아들이라서..똑부러지는 어젓한 젊은이라서...
.............. 엄마 이런 내멋진 모습 보여주고싶은데..... 엄마...........................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해서 대구..아니 전국에서 이름 떨치는 매니져가 될거야!!
사랑해..엄마..이제 자주 엄마보러 갈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