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참 많이 오네요....
엄마 보러갈려구 서울서 내려온 형이랑 아버지랑 맘 먹었는데...
번개도 치구..천둥도 울고... 엄마가 이 약속을 들었나봐.....
엄마 울지마..맘 아파하지마.....
울 두 건장한 아들들...멋진 삶 영위하면서 아버지 잘 모시고 있으니깐.....
나 10월에 드뎌 회사 오픈해..홈페이지도 잘 만들어지고 있고...
넘넘 좋은 조건으로 멋진 회사에서 내 꿈과 희망을 위해 뛰어볼거야..
엄마...내일 엄마 보러갈께...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