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들 왔어..
혹독한 겨울이 시작 되었나봐...
아침에 일찍 일어나 출근을 하면서 지하철을 탔는데....
노숙자들이 여러 보이더라...
한때 이 시대를 풍미하며 젊을을 보냈을 사람들일텐데....
나 역시 성공하기 위해서 이렇게 열심히 살고는 있지만.....
저렇게 노숙자가 안되란 법은 없잖어....
정말..돈많은 사람들은 지하철 탈 일이 뭐 있으며 노숙자를 볼 일 뭐 있을까...
엄마.... 혹독한 세상... 냉정한 세상에 정말 정과 사랑을 가지고 사람들과 만나며
따뜻한 이웃이 되도록 노력할께...
어맘 많이 지켜봐 주고....엄마 보고싶으면 언제든 엄마 보러 갈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