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 힘들어...
손님들오면 한결같이 엄마 찾어..
엄마... 내 가슴 속 깊이 묻었는데... 자꾸 다른 손님들 오면 엄마 어디있냐고..
언제 나오느냐고.... 몸은 좀 어떻냐고...
후우......... 한숨만나와....
그냥 쉬신다고... 여행가셨다고.... 치료 받으러 가셨다고... 둘러대지만 언제까지
그래야만 하는지... 넘 가슴아파..
엄마 찾을때마다 왜 그렇게 일찍우리 곁을 떠났는지... 넘 원망도 돼...
엄마... 넘 보고싶어...사랑하는 나의엄마... 흐흐흑....
아버지도 요즘 열심히 잘 계시거든.... 더운데.. 몸 조리 잘 하시게끔 나 효도할께..
엄마.. 사랑하구.. 또 봐..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