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을 마무리 지으며 그동안 많은 격려를 보내주신 소중한 분들께 인사드릴려고
글 남겨봅니다.
덕분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몸도 마음도 건강해져서 2006년에 결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돈도 열심히 벌고 있구요, 아버지와 새어머니는 잘 지내고 계십니다.
아직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진 못했지만.... 좋은 인연 나타나 주겠죠^^
하늘에서 절 따스히 보호해주시는 엄마에게 사랑한다는 말 남기고 물러납니다.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