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우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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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할머니 잘지내고 계시나요
작성일
2008.11.04
조회수
1,481
발간
비동의
2008년 1월 14일 할머니께서 위독하시던날 저와 동생들은 병원에 갔습니다
재가 집에 간후에 할머니께서 돌아가셨다는 어머니 전화 받고 영대병원 장례식장에 갔습니다 웃고계시는 할머니 영정사진이 빈소에 있어서 저는 절을 했습니다 다음날은 할머니 생각나서 저는 장례식장에서 울었습니다
그러자 상경이형이 울지말라고 달래주고 길범이는 손수건 갔다주었습니다
대구 시립화장장에서(현 대구 명복공원) 시신을 화장할때 저는 화장 하는 보므습 못보면서 울었고 다른사람들은 서로 안고 울었습니다
제 여자친구랑 저는 붕어빵입니다 할머니 돌아가신후 2개월후에 제 여자친구
아버님깨서 돌아가셧습니다 제 여자친구도 저처럼 장례식장에서 울었다고
했습니다 게다가 여자친구는 당뇨병 걸리고 오늘은 자기삼촌 돌아가셧다고
문자왔습니다 기영아 우리삼촌 돌아가셔서 토요일 또는 다음주에 작업장 온다고 라고 문구가 았습니다
할머니 잘지내고 계시나요? 천국에 친구들 많나요?
가끔 할머니 생각나면 저혼자 눈물을 흐립니다.
부모님께서 걱정 하실까봐 할이버지께는 건강하게 잘지내고 게시니
걱정하시지 마시고 편히 쉬세요
다음에 또 찾아올게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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