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우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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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天國에 있는 동생에게.....
작성일
2008.12.08
조회수
2,268
발간
비동의
동우야~ 니가 천국에 갔는지도 벌써 4개월이 넘었구나...
니가 화장터 구에 들어갔을때의 모습을 잊을수가 없구나.
하지만 그때 너는 이미 천국에 있었겠지만...
형은 너무 마음이 아프네...
지금 살아가는것도 힘들다...
니가 뭣할려고 오토바이를 타서....
3일을 집에 안들어오다가 싸늘한 시신이 되서 우리한테 보이니
참 허무하다..
니가 입관하고 첫날에 내 꿈에 나왔잖아...
형아~ 내 구원을 얻었다고... 확실하게 말했잖아..
그리고 서몽을 가족이 아닌 삼촌한테 안 이유도 말했잖아...
그래도 형이라고 찿아오네...
나는 형으로써 너를 기독교 식으로 장례를 치뤄주고 싶었는데..
형 혼자 교회를 다니는 판국에 어떻게 할수가 없었구나..
지금은 편안하게 있는거지~? 넌 하나님의 계획안에서 천국간거야~
하늘에 있는 참새한마리도 하나님뜻이 아니면 떨어지지 않는다는
말씀이 있어~ 그것은 모든 생명의 권세는 하나님께 있다는 거지..
하루빨리 어머니와 아버지를 교회로 인도해서 같이 천국에서 살자..
너는 하나님앞에 한일이 별로 없어서 처소가 좋지 않을거야..
그러나 형이 하나님의 일 열시미 해서... 천국에서 같이 가족끼리 같이
살자.... 영원히~ 고통없고 아픔이 없고 사랑만 있는 그곳에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서 영원히 살자...
니가 지옥에도 영원히 사니까 난 예수 안믿을래..
라는 말 했을때 그때 정말 내 마음이 무너지는줄 알았어..
그래도 구원을 얻고 천국에 있다니 마음이 놓인다..
그럼 천국에서 만나자..~
너에게 이 곡을 불러주고 싶구나~
천국에서 만나보자

1.천국에서 만나보자 그날아침거기서 순례자여 예비하라 늦어지지 않도록
만나보자 만나보자 저기뵈는저천국 문에서 만나보자 만나보자 그날 아침
그문에서 만나자~

2너의 등불 밝혀있나 기다린다 신랑이 천국문에 이를때에 그가 반겨맞으리
만나보자 만나보자 저기뵈는저천국 문에서 만나보자 만나보자 그날 아침
그문에서 만나자~

3기다리던 성도들과 그문에서 만날때 참 즐거운 우리 모임 그얼마나 기쁘랴
만나보자 만나보자 저기뵈는저천국 문에서 만나보자 만나보자 그날 아침
그문에서 만나자~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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