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친구야 이젠너의 이름박에 부를수가없구나
너무나도보고싶어도 이젠 다시 볼수 없는 친구
머가그리급해서 마흔도 돼지안아 이렇게 이세상을 떠나니
아침에 문자로너의소식을듣고 많이 놀랫다
불과 며칠전에 수요일인가 통화햇을텐데 그저 어머니가 많이 않좋다고
하셧던 기억이나는다 ....
친구야 십년가까이 서로를 이해하고 기도해주고 장난도많이치엇던
그런일들이 이젠 추억속으로 사라지는구나
친구야 오늘이밤 목매어 너의 이름을 불러본다
